종합 광고 회사 미핑기획이 2025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확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관리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 정책이다.
이 중 수출바우처 사업은 수출역량을 키우고 싶은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수출지원서비스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게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건에 따라 최대 1억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이 사업에 선정된 수행기관은 중소기업에게 광고, 홍보물, 통번역 등 14개의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미핑기획은 또 한 번의 수해익관 선정으로, 중소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홍보/광고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그간 다양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킨 해외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각 기업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3-24년 북미, 일본시장에서 매출 400억 이상 성장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능력이 증명되었다.
또한, 미핑기획은 AI 광고 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주의 성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글로벌 플랫폼에 맞는 전략 컨설팅과 분석 및 솔루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미핑기획은 글로벌 진출에 앞서 브랜드 컨설팅, 디지털 유통, 광고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에서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에서도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그로스해킹 전략을 통해 수출 성과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출처: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603#google_vignette)